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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lip Kim

Phillip Kim

김성순

한국어 

소개

이름

김성순

 

학년 및 전공 

1학년 경영학과

 

전공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 하는거 좋아해서 이 전공 선택했어. 그리고 난 앉아가지고 수학이나 과학같은거 계속 공부하는거 싫거든,,, 난 좀 움직이고 내가 좋아하는거 하고싶어.

 

지금 선택한 전공을 하지 않았을 경우 무엇을 했을 것 같애?

뭐 학교는 갔겠지? 다른 쉬운 전공 선택하지 않았을까?

아… 사실 래퍼 얘기할까 했는데 승철이형이 놀릴 것 같아서 자세히 안 할래.. ㅎㅎ

 

보통 자유시간에 하는것은? 

대부분 친구들이랑 시간 보내고, 운동 많이해 헬스나 풋볼같은거. 스포츠 하이라이트 영상도 보고. 한국 힙합 음악도 듣고. 사람들이랑 시간보내고, 영통도 자주하고. 혼자있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형제나 자매가 있나요? 가족들을 묘사하자면?

연년생인 친누나가 한명있는데. 키가 좀 작아 아마도 157? 

누나는 보스턴 대학에서 이코노믹이랑 수학 전공하고 있고 나랑 좀 많이 닮아서 어렸을때는 사람들이 우리가 쌍둥이인줄 많이 착각헀어.

우리는 가족끼리 좀 편하게 생각하고, 사랑해주고, 각자 잘 챙겨주는 편인데 우리 가족은 보통 엄마가 잔소리하는 편이 아니라 아빠가 잔소리를 좀 많이 편이셔. 그래서 지금은 혼자있는게 너무 좋아.

 

Fun Facts

내 인생에서 터무니 없는 목표가 있다면? 

엄청 부자되서 자동차 많이 갖는 거

부자랑 결혼하기

 

가장 싫어하는 음식은?

음…..셀러리…너무 싫어.

 

캠퍼스 주변에서 제일 좋아하는 음식점은?

Don 당연히 Don.

Madam Mam’s도 맛있지. Pizza Press도 장난 아니지

 

애완동물이 있나요? 없다면 원하나요?

애완동물 갖고싶어. 검은색 진돗개. 

이름을 짓는다면… 복순이라고 하고싶어. 왜냐면  내 이름이 성순이니까. 동생처럼.

 

내 성격 중에서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엄청 많지~ㅎㅎ 친절하고, 말많고, 유머러스하고, 착하고, 화도 잘 안 내고, 낯가림이 없는 편이야.

 

나를 상징하는 노래가 있다면?

멋있는거… 그 뭐지 James Bond에서 아델이 부른 것

내 테마곡인데 내가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 아! Skyfall 

 

요즘 듣는 노래는?

난 좀 편안한 노래 좋아해, Khalid곡 중에  ‘Know Your Worth’ 같은거.

 

너네 집에 불이 났어. 근데 사람들이랑 애완동은 다행히  무사히 잘 빠져 나왔는데 만약 지갑이나 현금을 포함해서 마지막 하나만 가지고 나올수 있다면 무엇을 가지고 나오고 싶어?

내가 정말 아끼는거… 뭐가 있을까..? 어!!! 그거. 빔 프로젝터. 비싼것들?  야상 비싼거 갖고 나와야지

 

선물받은걸 똑같이 다시 선물한적이 있나요? 있다면 무엇을 했나요?

오 있다. 꽃 꽃 꽃!!!

내 졸업식때 받은 꽃을 며칠 뒤에 다른 학교 친구 졸업식이 있었는데 꽃을 사는걸 깜빡한거야. 내 차에 내가 받았던 꽃이 있어서 내릴때 그 꽃을 들고가서 줬지. 어차피 내가 갖고 있어도 나중에 버리니까… 그래서 그 꽃을 들고 내 친구랑 사진을 찍었지.

 

학교에서 본것중에 가장 재밌고/ 놀라운 광경은?

Sam Ehlinger

 

매순간 너를 가장 놀랍게 하는것은?

제스터에 온지 반년이 되가는데 물이 “아직도” 뜨거움. 그래서 샤워할때 마다 거의 몸이 익는 느낌. 

놀라운건 학교가 이점에 대해서 아무것도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점.

 

오스틴에서 가장 돌아다니기 좋은 장소는?

내 베프 기숙사 방?ㅋㅋ

 

기술이나 취미중에 제일 잘하고 싶은것은?

코딩.

 

어렸을때 가장 웃겼던 기억이나 순간은?

4살때 아빠랑 누나랑 같이 슈퍼를 들렸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어. 해가 지고 있었고 집에 거의 다 도착했을때 아빠가 숨바꼭질을 하자고 했지. 평상시에 자주 했던거라 난 좋다고 했고 가위바위보를 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나보고 술래를 하라고 했어. 그래서 난 “술래하면 좋지” 하고 가르킨 나무에 가서 1분을 새고 뒤를 돌아서 거의 한시간동안 찾고 있었는데 못찾겠는거야. 그래서 울면서 집에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아 눈물 나려한다… 아빠가 거실에 앉아서 티비를 보고 계신거야. 아빠를 보고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알고보니 아빠가 나한테 장난을 치려고 내가 1분을 새고 있는 동안 누나를 데리고 들어간거야. 내가 제대로 숨바꼭질을 안 했으니까 다시 해야한다고 땡깡을 부리다가 아빠가 나 버리고 도망가 놓고선 나를 혼내셨지. 손바닥 맞았어. 슬픈 얘기야…  

 

인생에서 가장 창피했던 순간은?

초등학교 2학년때 방과후 학습 체험 프로그램 비슷하게 난 종이접기를 했어. 그날도 거길 갔는데. 그날따라 배가 너무 아픈거야. 평상시에 안그러는데 너무 아픈거야… 초등학교를 처음 가서 내 스스로의 약속이 절대로 학교 화장실은 쓰지 않기였어.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같은 반 친구한테 신신당부를 했지. 내가 잠깐 어디를 갔다 올건데 너는 선생님이 오시면 난 무조건 왔고 곧 있으면 다시 올거라고 전해달라고. 그러고 학교 화장실을 쓰는 대신 집으로 걸어갔어. 집으로 걸어가는 그 먼 거리를 열심히 잘 참고 걸어갔어. 땅도 안 보고 앞만 보고 걸었지. 앞만 보고 가다가 계단같은 턱이 있는줄 모르고 걷다가 놀란거지. 사람이 계단 잘못 내려가면 심장이 철렁 하는 것 처럼 똑같이 철렁한 순간에 응…… 그렇지… 온몸에 힘이 다 빠졌지… 그와중에 친구들 만나서 냄새 날까봐 절로 가라고 하고 나중에 축구 할 때 보자고 하고 보냈지. 그래서 집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그 날 엄마가 학원 다 빼주셨지.

 

질리지 않고 계속 볼수 있는 영화는?

라이언 킹.

 

비오는 날에는 무엇을 하나요?

침대에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기, 아빠랑 같이 전 먹기

 

아드레날린이 많이 분비가 될때는?

시험 마지막 날에만 공부했는데 점수 잘 나왔을때

 

만약 슈퍼볼 광고에 1분 길이의 광고를 넣을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떤 광고를 넣고 싶나요?

슈퍼볼을 더 사람들이 신나게 볼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1분 길이의 뮤직비디오를 넣고 싶음. (좀 구린거 알지만 생각나는게 없음.)

 

인생에서 있던 일 중 영화로 만들면 좋을 것은?

요즘 들어서는 어렸을때 모습. 가족들이 보기 좋을 영화

그런것보단 로맨틱한 것도 좋지

가족 코미디 영화는 내 어릴적 얘기

멜로 영화는 앞으로 있을 일…ㅎㅎ

 

최악의 음식 조합은?

물이랑 시리얼. 시리얼은 우유랑 먹어야지

 

나에게 “완벽한” 하루란?

푹 자고 일어났는데 날씨도 좋고, 일 이랑 수업도 취소 되가지고 놀러갈때. 날씨도 좋아서  안가본곳도 가보고 맛있는 음식 먹으로 가는거. 늦게까지 안자도 안피곤 할때. 이런게 완벽한 하루인거 같애.

 

진짜 친구와 그냥 아는 사람(지인)을 나눌 수 있는 기준은?

내가 내 사생활을 얘기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만약 불사의 몸을 가졌다면 무엇을 하고싶은가?

돈 많이 벌어서 나도 잘 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도 잘 살고. 기부도 하고 잘 살아야지

해보고 싶은거랑 배우고 싶은거 다 해보고 살기

 

시간 여행을 할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싶은가?

나는… 고등학교 처음 시작할때. 왠지 바꿀 수 있던 선택이 있다면 다른 것을 해볼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냄새는?

우리 외할머니댁 가면 이불에서 나는 냄새 나무 장롱 속에 넣어놓으면 어떻게 보면 곰팡이 냄새라고 할 수 있는데 나한테 포근한 냄새.

 

가장 좋아하는 소리는?

물소리, 계곡 소리, 시끌벅적한 소리, 사람 많은 소리

 

가장 좋아하는 영화 대사나 노래 가사는?

제일 좋아하는 영화 대사는 라이언 킹에서 스카가 말한 “만수무강 하소서 전하”. 스카가 절벽 위에서 무파사를 죽이려고 손을 놓으면서 한말이지. 내가 처음 그 영화를 봤을때 다섯살이였는데 전체적으로 그 장면이 되게 충격적이였어.

가장 좋아하는 노래 가사는 “it always, could always be better”. 되게 동기를 부여하는 가사야.

 

유카

UKA에서 무슨 직책을 맡고 있나요?

재정부장

 

왜 이 직책을 맡고 싶었나요?

나중에 재정 전공 하고싶어서

 

UKA에 속해있던 기간은?

생겼을때부터 쭉

 

무엇때문에 UKA에 들어오게 되었나요?

승철이형이 여자친구 생겼다고 해서 나도 가야겠다고 생각했음.

 

UKA에서만 할수있는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또 당신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줄수 있나요?

좋은 사람들 만나고 다른 한국인들, 다른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

 

English

Introduction 

What’s your name?

My name is Phillip. 

 

What’s your year and major?

Freshman and business unspecified major.

 

Why did you choose your major?

I chose my major because I like presenting in front of people. I thought I… yeah and plus I didn’t just want to sit there and study math and science all the time so… I wanted to do something exciting.

 

If you weren’t doing your major what would you be doing?

I mean I would go to school… Probably… a different major maybe. Like, something easy.

Ah… honestly I was thinking of saying rapper, but I thought Seungchul would make fun of me so I won’t.

 

What do you do in your free time? (outside of classes, UKA, work(?), etc.)

I mostly chill with my friends. I workout a lot. weight lifting… play football, watch sports highlights. Listen to some korean rap music. Talk to people, I like to facetime people. I don’t like being by myself a lot of times.

 

Do you have any siblings? How would you describe your family?

I have an older sister. She’s a year older than me, she’s pretty short, she’s like 5’2”… uh huh… she goes to Boston University as an economics and mathematics major.

We kinda look alike so back then people thought we were twins.

My family is chill, loving, caring, a lot of nagging not from my mom but from my dad. But as of right now I enjoy being alone here.

 

Fun Facts

Do you have any ridiculous goals in life?

I want to become really rich and have a lot of cars. 

Marry someone rich.

 

What is one food you absolutely hate?

Oh….. Celeries… oh…. Disgusting.

 

Favorite place to eat on campus?

Don. For sure. Don. Yeah. Don. 

Madam Mam’s is good too. Pizza press is really good. 

 

Do you have any pets? If not, do you want any pets?

I want a pet. Mhm. A black Jindo dog. If I gave it a name… Boksoon because I’m Sungsoon. 

 

Which of your personality traits do you find the most useful?

There’re so many. Friendly, talkative, humorous, nice, caring, I don’t get mad very easily, and I’m not the shy type.

 

If you had a theme song what would it be?

Something cool…That song in James Bond that Adele sings. It’s my theme song but I can’t remember the title..? Ah! Skyfall. 

 

What are you listening to nowadays? Music, podcast, etc.

I listen to mostly chill songs now, like ‘Know Your Worth’ by Khalid…

 

If your house were on fire and every person/ pet is safely out, and all wallets/ cash are as well, if you could make one last dash to get something, what would it be? 

Something really special to me… What is there..? Oh! Beam projector. I would grab something expensive. 

 

Have you ever re-gifted anything? If so, what?

Ooh I have. Flowers!! After getting flowers several days before for my graduation, I had to go to my friend’s graduation but forgot to buy flowers. My flowers were still in my car since I put them there so I took them and gave them to my friend. Either way even if I kept them I would have thrown them away later… I took a picture with those flowers at my graduation and my friend also took a picture with them at theirs. 

 

What’s the most interesting/ crazy thing you’ve seen on campus?

Sam Ehlinger

 

What fact amazes you every time you think of it?

The fact that it has been half a year since I moved in and the water in Jester West is still hot. I nearly burn myself every time I take a shower and it amazes me how school is not doing anything to fix it

 

What’s your favorite place to hangout/ do things in Austin?

I would say… my best friend’s dorm room (:

 

Is there a skill/ hobby you would like to master?

Coding. 

 

What’s the funniest childhood memory/ experience you have?

When I was 4 years old, I was heading home from a supermarket with my dad and sister. The sun was setting and when we got home, my dad asked me to play hide-and-seek. I said I liked it because I used to do it often. As I was going to play rock-paper-scissors, my dad told me to play tag. So I went to the tree he pointed to, and I counted up for a minute, turned around, and I couldn’t find them for almost an hour. So I went into the house crying as I opened the door… Oh, I’m about to cry… My dad was sitting in the living room watching TV. I got so angry at my dad. Turns out he wanted to play a joke on me, so he took my sister in the house while I was counting up for a minute. I said since we didn’t play hide-and-seek properly, we had to do it again. But my dad, who ran away, scolded me for pouting. So I got hit in the palm of my hand. It’s a sad story…

 

What was the most embarrassing memory/ moment in your life?

When I was in 2nd grade in elementary school, I did an origami program during the after-school learning program. I went there that day as well, but my stomach hurt so much. Usually, it doesn’t hurt that much… Also, my first promise as I went to the elementary school was never to use the school bathroom. So I asked a friend to tell the teacher that I’m going somewhere for a while and I’m definitely here and I’ll be back soon. And instead of using the school bathroom, I walked all the way home. I endured the long distance and walked home very well. I didn’t even look at the ground. I just walked forward. As I walked forward, I was surprised when I walked without knowing that there were stairs. When a person goes down the wrong stairs, it’s as if their heart is pounding….yeah… I lost my control… Meanwhile, I met my friends and told them to go away just in case they smelled it, and I told them I’ll see them when they played soccer later. So I went home and told my mom what happened and she skipped all the academies that day for me.

 

What movie can you watch over and over without ever getting tired of it?

Lion King. 

 

What do you like to do on a rainy day?

Sit by the window listening to music, laying in my bed doing nothing, or eating 전 with my dad. 

 

When have you felt your biggest adrenaline rush? 

Once when I didn’t study until the day before of my test but still got a really good grade. 

 

If you were given a one-minute ad slot during the superbowl (or any other huge event more relevant to you), what would you fill it with?

I would fill it with a cool one-minute preview of a music video. A music video of a song that hypes people up for the Super Bowl. (I know it sounds very lame but I really couldn’t think of anything else…)

 

What event in your life would make a good movie?

A movie my family would enjoy watching. Rather than that, something romantic would be good too. A family comedy movie would be from my childhood experience, and a romantic movie would be from my future..?

 

What food combination would you want to ban?

Water and cereal. You eat cereal with milk.

 

What would be your “perfect” day?

Sleeping really well and waking up in the morning to perfect weather, having planned to go to work but it gets cancelled and so does my class. Then I would go do something fun. I would be having fun and the weather would be good all day, I would go somewhere I haven’t been and eat really good food. Even if I’m up really late I wouldn’t be tired. That kind of day. 

 

What do you think separates your true friends from your acquaintances?

Whether or not I can talk to them about my personal life. 

 

If you were immortal, what would you do?

I would earn a lot of money, live well, and I want the people I care about to live good lives. I would donate money and live a really good life. I would do and learn all the things I’ve wanted to. 

 

If you could time travel, where would you go? 

I… would go back to when high school first started. Because if there’s a choice I made and could change I think I would try other things. 

 

What’s your favorite smell in the whole world?

The smell of the blanket that has been sitting quite a while inside my grandmother’s closet. It can somehow be a moldy smell, but to me, it’s a comfortable smell.

 

What is the sound you love the most?

The sound of water, especially water streaming from the valley, and when there’re lots of people.

 

What’s your favorite movie quote? Song quote? 

My favorite movie quote is “long live the king (만수무강 하소서 전하)” from The Lion King. The quote is said by Scar when he let go of Mufasa’s hands (paws?) on top of the cliff (canyon?) to kill Mufasa. I was five years old when I first watched the movie, and the whole scene was just very shocking. 

My favorite song quote is “it always, could always be better” from Better by Lil Yachty. It is a very motivating phrase. 

 

UKA 

What position do you have in UKA? 

Finance director

 

What made you want to apply for that position? 

I’m going to major in finance later. 

 

How long have you been a part of the UKA? 

Ever since it began. 

 

Why did you join UKA? What, if anything, intrigued you?

Just because Seungchul said his girlfriend made it so I thought I should go.

 

What does the UKA do for you that other clubs/ orgs can’t? What kind of impact has it had on your life so far?

I can meet good people and see other Korean people. Also, I have the opportunity to have a good time with others. 

 

Seungchul Yeom

Seungchul Yeom

염승철

한국어

소개

이름

염승철

 

학년 및 전공 

2학년 생물학 전공 (의대준비) 

 

이 전공을 선택한 이유는? 

대학 오기 전부터 치과 의사가 되고 싶었고 생물학 전공이 잘 맞을 것 같아서

 

지금 선택한 전공을 하지 않았을 경우 무엇을 했을것 같나요?

레퍼.

 

보통 자유시간에 하는것은? 

축구나 농구.

 

형제나 자매가 있나요? 가족들을 묘사하자면?

지금 8학년인 6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키가 175cm

 

Fun Facts

내 인생에서 터무니 없는 목표가 있다면? 

미슐랭 3스타 개인 셰프 두기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나 간식은?

너무 어렵당… 엄마가 해주는 음식이 맛있다 하면 이온누나가 섭섭해 할거같고 근데 이온누나가 해준것도 다 맛있어…

좋아하는 과일은 용과 근데 비싸서 자주 못먹지

 

원하는 성격이 있다면?

완전 꼼꼼했으면 좋겠다

머릿속에서 정리가 잘 안 된다, 칠칠 맞고, 물건 정리가 잘 못해

 

나를 상징하는 노래가 있다면?

음… 허허… 바비의 연결고리. 엇, 바꿀게!! 빈zzi노의 아쿠아맨~

 

왜 이노래인가?

내가 힙합을 좋아하게 만든 노래

 

뭘 먹어서 그렇게 컸니?

할머니의 무한한 사랑과,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

 

요즘 듣는 노래나 팟캐스트는?

My favorite music? Hold on… Death bed by Powfu

요즘은 유튜브로 축구 영상봐. 축구 할때 내가 잘 하는 편이 아닌 것 같아서.

요즘 좋아하는 노래? 잠시만… Death bed – Powfu

 

노래방 18번은?

인디고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이온누나가 엄청 길게 쓴 편지 되게 감동받았지. 뭐.. 한 단어로 함축할 수가 없는 감정이였어

 

기술이나 취미중에 제일 잘하고 싶은것은?

코딩을 잘하고 싶어

 

어렸을때 가장 웃겼던 기억이나 순간은?

어렸을때 티비에서 생양파를 먹으면 사과 맛이 난다고 해서 친구들이랑 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이 생양파 먹기를 했는데 결국 내가 지고 먹게 됐는데 사과 맛은 커녕 너무 매워서 눈물 콧물 다 쏟은 기억이… 

 

인생에서 가장 창피했던 순간은? 

일단 사건의 발단은… 엄마가 인터넷에서 “승철아 일로 와봐” 하고 되게 싼 수영복 바지를 하나 사줬어. 내가 봤을땐 만원보다 적었던거 같애. 근데 한번도 안입었어. 친구들이랑 수영장을 가기로 했는데 그때 처음 입은거야. 처음 30분 동안 아주 재밌게 놀았어. 아 근데 보통… 어우… 근데 이거… 보통 수영장 가면 나는 보통 속옷 안 입거든 (머쓱) 내가 수영장에 걸터 앉아있는데 아 근데… 이거…  바지가 터져있는걸 이온누나가 본거야. (말잇못) 이온누나가 웃음이 터졌고 친구들은 무슨일인가 하고 쳐다봤는데 승철이가 당황한 눈빛과 흔들리는 동공으로 바지를 움켜쥐고 있었다

또한 9학년때 학교 자습시간이었는데 공부하고 밤을 새고 있었는데. 너무 졸린거야 그래서 자는데 몸이 뒤로 졌쳐졌어 그 상태로 가위가 눌린거야. 아무리 움직여도 안깨서 내가 그 자세로 잠이 든걸 아는데도 안깨어졌어. 옆에 시선이 느껴지는데도 안깨고. 최대한 새끼 손가락을 움직이려고 해도 안깨어나는거야. 보통 움직이면 딱 일어나는데. 그래서 속으로 새끼 손가락만 움직이자 제발 움직이자 이러고 거기서 나 혼자 체감 시간은 30분 동안 사투를 벌었는데. 일어날때 움찔 거리니까 그래서 의자로 우당탕탕 소리를 내면서 일어났어. 근데 학교 자습실이 독서실 처럼 되어있는데 내가 일어나니까 주위에서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는게 느껴지는거야. 주변에서 웃음 소리도 들려서 한편으론 고마우면서 창피했지.

 

만약 슈퍼볼 광고에 1분짜리 광고를 넣을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떤 광고를 넣고 싶나요?

저렴하고 쫀쫀한 수영복 바지 (멋쩍은 웃음)

 

질리지 않고 계속 볼수 있는 영화는?

7번방의 선물

봐도 봐도 계속 울것같아

 

아드레날린이 많이 분비가 될때는?

풋볼하는데 팔이 빠졌는데 아픈걸 못느꼈어, 시니어때, 진짜 리얼 아드레날린

 

인생에서 있던 일 중 영화로 만들면 좋을 것은?

아… 되게 많을텐데… 

엇..! 나 고딩때 junior varsity 농구팀이였는데 우리 학교가 너무 작아서 6명 있었어. 근데 농구는 5명이서 하는거야 sub가 없었고 그와중에 한명이 다친거야. 그래서 다섯명이서 하고있는데 상대팀은 10명이 넘었어. 근데 우리가 1점 차이로 이겼어..! 아주 극적으로 이겼지.

 

금지 시키고 싶은 음식 조합은?

프로틴 파우더랑 물이랑 마시는거 너무 맛이 없어

근데 저기 쓰여져 있어 물이랑 섞어도 된다고 근데 맛이 없어

 

나에게 “완벽한” 하루란?

아침 8시에 일어나서 낮잠 안 자고 12시까지 그 날 해야 할 일을 하고 자는거

 

진짜 친구와 그냥 아는 사람(지인)을 나눌 수 있는 기준은?

음 나는… 축구던 농구던 게임이든. 게임을 일단 한번 해야해

 

자주 하는 비디오 게임은? 있다면, 티어는?

(콧구멍 벌렁벌렁) “강제적으로” brawl stars 

점수: 10,000 트로피 내 여친은 15,000

 

내가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업적은?

내가 스스로 가족들에게 안부 전화했을때, 자주 까먹거든

 

아르바이트 경험은? 있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Escape라는 빵집인데 에스카페라고 읽어

손님이 너무 없어… 아 좋은 점은 있지. 허허 일단 사람이 없어서 좋고 단점은 사람이 없는 만큼 빵만 싸. 그니까 공장에서 일하는 느낌. 그리고 나날이 빵 싸는 시간이 빨라져서 약간 생활의 달인에 나가도 될거 같아. 봉지 싸는 일은 나한테 맡겨도 될 것 같아. 봉지에 관련 일은 내가 짱. H mart에서도 봉지 담는 일도 했었고. 

 

한국에서 중학생때 불법으로 예식장에서 일했는데. “물은 셀프입니다” 라고 적혀있는데 어떤 술에 취한 할아버지가 갑자기 “물 갖고와!!!” 라고 소리쳐서

앗… 아…  물은 셀프입니다 (쭈글) 라고 했는데 할아버지가 계속 화내셔서 매니저님한테 부탁드렸는데 매니저님 한테도 진상짓을 하셔서 매니저님이랑 뒷담을 했던 기억이 있어

 

가봤던 곳중에 가장 아름다운 곳은?

과테말라 갔었는데 그 뭐야…  그거 뭐지… 과테말라에 도와주러 가는거..? 미션트립! 거기 옥상이 3층 이었는데 거기 해 지는 노을이 너무 이뻤어. 어…. 그거는 진짜 다들 봐야 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냄새는?

크릭사이드에 살고있을때. 쫄쫄 굶은 날 저녁쯤 방에 들어갔는데 룸메이트가 맛있는 냄새를 풍기며 치폴레를 먹고있었어. 근데 그 냄새가 너무 좋았어. 그리고 크릭사이드 강조해줘

 

가장 좋아하는 소리는?

힙합의 비트 쪼개지는 그 맛

 

가장 좋아하는 영화 대사나 노래 가사는?

“사람이 살다보면 손해도 보고 그러는거지” — 부당거래

 

유카

UKA에서 무슨 직책을 맡고 있나요?

운영부에 프로젝트 디렉터

 

왜 이 직책을 맡고 싶었나요?

일단 내가 하고자하는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 프로젝트를 도와줄수있으면 도와주고 싶어서

 

UKA에 속해있던 기간은?

설립되기 전부터 지켜보고있었고 만들어지자마자 1호 멤버

 

무엇때문에 UKA에 들어오게 되었나요?

난 일단 우리가 처음 만들어졌을때 우리가 쏟았던 모든 노력들을 내가 지켜봤기 때문에 나도 많이 느낀것도 있고. 나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들이 만든 클럽을 오랫동안 도전시켰으면 좋겠다

 

UKA에서만 할수있는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제일 큰건 문화적으로 다른 클럽들이 한국적으로 할 수는 없고. 난 한국인이고 한국 정서에서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당신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줄수 있나요?

음.. 일단 소중한 추억들과 소중한 친구들을 많이 만들수 있게 됐지 (뿌듯)

 

English

Introduction 

What’s your name?

Seungchul Yeom. 

 

What’s your year and major?

2nd year biology major and pre dental. 

 

Why did you choose your major?

I was willing to become a dentist before I came to college. Biology major seemed to be appropriate

 

If you weren’t doing your major what would you be doing?

I would be a rapper. It’s my second choice.

 

What do you do in your free time? (outside of classes, UKA, work(?), etc.)

I play soccer, like basketball, yeah that’s pretty, yeah. 

 

Do you have any siblings? How would you describe your family?

I have a younger sister who is in eighth grade right now and her height is about 5’7”

 

Fun Facts

Do you have any ridiculous goals in life?

Hire a personal three star michelin chef

 

What’s your favorite fruit? Snack?

Oh… It’s too hard… If I say that my mom’s food is better, I think Eon will be a bit sad. But the food she makes is so good as well. 

My favorite fruit is dragonfruit, but it’s a bit expensive so I can’t eat it often.

 

What personality trait do you wish you had?

I want to be very meticulous because I can’t organize my thoughts, I’m clumsy, and can’t organize things.

 

If you had a theme song what would it be?

Bobby’s YGGR? No, wait. Beenzino’s Aquaman.

 

Why this song? 

That’s the song that made me into hip hop

 

What did you eat growing up to make you so tall? 

My grandma’s infinite love, and my parent’s superior genes.

 

What are you listening to nowadays? Music, podcast, etc.

Nowadays, I’m watching YouTube about soccer strategies because I dont think I’m good enough to win future soccer games.

 

What’s your go to song at Karaoke place? 

Indigo

 

What’s the most memorable gift you’ve ever received?

A long, handwritten letter by Eon. It was very touching when I received it. Um… I can’t express it with a single word.

 

Is there a skill/ hobby you would like to master?

I want to be good at coding

 

What’s the funniest childhood memory/ experience you have?

When I was young, I heard that eating raw onions taste like apples, so I played rock-paper-scissors with my friends and the loser ate the raw onion. However, I ended up losing, and I remember crying because it was so spicy.

 

What’s the most embarrassing moment in your life?

Well… It all started when my mom said “Seungchul come here” as she purchased cheap swimming pants from the Internet. I’m pretty sure it was less than $10, but I never wore it. I planned to go to the swimming pool with my friends, but that was the first time I wore them. It was so much fun during the first 30 minutes. Um… Yeah… Um… I don’t usually wear my underwear when I go to a swimming pool. *awkwardly laughs* So I was sitting in the pool… Um… Eon saw that my pants ripped. She burst out in laughter and my friends looked at her wondering what was going on, and Seungchul was grabbing his pants with a puzzled look on his face.

 

Also, when I was in 9th grade, I was studying and staying up all night. I was so sleepy that my body felt asleep as well and I had sleep paralysis. No matter how much I could move, I couldn’t wake up. I was aware that I was sleeping in an uncomfortable position and people were looking at me. I was trying to move my pinkie because that’s usually how I wake up from sleep paralysis. So I said to myself, “Let’s just move my pinkie, please.” and it felt as if I was struggling for 30 minutes. I made a loud noise with my chair when I woke up. But the study room at my school is like a private silent study room, so I could feel that people around me were pretending that they didn’t see anything. I could hear people laughing around, so I was grateful and embarrassed. 

 

What movie can you watch over and over without ever getting tired of?

Miracle in Cell No.7! I think I will cry every time I watch that film. 

 

When have you felt your biggest adrenaline rush? 

I lost my arm playing football during my senior year, but I couldn’t feel the pain.

 

If you were given a one-minute ad slot during the superbowl (or any other huge event more relevant to you), what would you fill it with? 

A cheap, unrippable swimming pants.

 

What event in your life would make a good movie?

Oh… there’s a lot…

Oh! I was in high school I was on the junior varsity basketball team, and my school was so small that there were only six of us. However, there are five people playing basketball. There was no sub, and one of them got hurt. So the five of us were playing, and the other team had more than 10 players. But we won by one point! We won in a very dramatic way.

 

What food combination would you want to ban?

Drinking protein powder with water tastes so bad. I mean the direction says to drink it in that way, but it’s so bad

 

What would be your “perfect” day?

Getting up at 8am and not taking a nap until 12am, and doing what I have to do on that day

 

What do you think separates your true friends from your acquaintances?

Um… For me… Whether it’s soccer or basketball, I have to play a game.

 

What video game(s) do you frequently play? If so, what’s your tier?

Brawl Stars. I have 10,000 trophies and Eon has 15,000

 

What accomplishment are you most proud of? 

When I call my family myself because I forget often

 

Have you ever worked a part-time job and what was your most memorable experience? (good or bad)

I worked at a bakery called Escape. Well… there were not a lot of customers. I mean there were some good experiences. First of all, it’s nice that there’s not a lot of people around, but there’s no one else so it’s cheap. Also, it feels as if I’m working at a factory. And the time to package the bread gets faster every day. I think you can leave it up to me when there are packaging duties. I’m the best one for wrapping. 

I worked at a wedding hall illegally when I was in middle school in Korea. It said, “Water is self-service.” but a drunk man suddenly shouted “Bring me water!!!” so I said, “Oh… water is self-service”. But the drunk man kept getting mad at me, so I told my manager, but he kept shouting. So I remember talking about that drunk man with my manager.  

 

What’s the most beautiful place you’ve ever seen?

I went to Guatemala for a mission trip. The sunset was so beautiful. Everyone needs to see it.

 

What’s your favorite smell in the whole world?

I was living in Creekside residence. I didn’t eat anything that day, so I was starving as I went in my dorm room that evening. But my roommate was eating Chipotle with a delicious, mouthwatering smell. That smell was so good. Unforgettable. And will you emphasize Creekside?

 

What is the sound you love the most?

Them beats, ha.

 

What’s your favorite movie quote? Song quote? 

“You cannot always avoid a loss in life” – The Unjust (2010)

 

UKA 

What position do you have in UKA? 

Project director in operation department

 

What made you want to apply for that position? 

There was a project I wanted to do, and if I could help others with projects, I wanted to help.

 

How long have you been a part of the UKA? 

I’ve been watching before this organization was founded, and as soon as my friends made it, I became the very first member.

 

Why did you join UKA? What, if anything, intrigued you?

First, I felt a lot since I watched all the efforts we put into this when we first made it. I wish I could challenge and maintain this organization for a long time since my close friends established it.

 

What does the UKA do for you that other clubs/ orgs can’t? 

The major thing is that other clubs can’t do Korean cultural features. Also, I’m Korean and I can help others in Korean sentiment.

 

What kind of impact has it had on your life so far?

Well… I can create valuable memories and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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